[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의 오피스 디자인 전문 서비스 오피스멘터리가 전문 인재들을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피스멘터리는 주거 인테리어의 표준화를 추구하는 아파트멘터리와 마찬가지로 오피스 인테리어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표준화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오피스멘터리에는 글로벌 오피스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인 미국 겐슬러(Gensler)의 미국·아시아 핵심 멤버들이 합류했다. 나하나 스튜디오 오피큐알 대표는 겐슬러 뉴욕과 서울, 미래에셋그룹 디자인 총괄이사 등을 역임한 24년 경력의 전문가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리더인 강선희 이사는 겐슬러 뉴욕과 서울, 제일기획을 거쳤다. 디자이너, 시공전문가와 같은 핵심 인력도 글로벌 경험을 보유한 인재들로 팀을 구성했다. 오피스멘터리는 환경인증(ISO14
최태범기자 2024.06.26 18:28:00"단체 활동보다는 혼자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독서모임에 참여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같이 했을 때 배우는 게 다르더라구요. 독서모임이 끝난 후에도 자기계발을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배운걸 기록하고 공유하는 '한달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김준형 한달어스 대표(30·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2019년 처음 경험한 독서모임이 창업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0년 3월 설립된 한달어스는 소셜 러닝 플랫폼이다. 한달 동안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실천하고 배운 것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록하며 성장을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한마디로 30일 성장기록 플랫폼이다. 김 대표는 "독서모임을 통해 같이 배우는 재미를 알게 됐다"면서 "혼자하면 빠르게 배울 수 있지만 같이 하면 관심분야가 확대되고 폭넓게 알게 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를 테면 과거엔 엄두도 못냈던 두꺼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같은 책을 읽고 다른 질문을 하
김유경기자 2022.08.21 15: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