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더에스엠씨가 약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더에스엠씨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한국콜마 등이 참여했다. 더에스엠씨는 확보한 자금을 AI (인공지능)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더에스엠씨는 현재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 올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업계는 더에스엠씨가 보유한 브랜드 미디어 운영 역량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AI 기술 기반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회사는 창립 이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2. 6배 증가했다. 더에스엠씨의 AI 사업 핵심은 '렌즈'다.
송정현 기자 2026.06.1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더에스엠씨가 약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18일 더에스엠씨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LB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한국콜마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더에스엠씨는 이번 투자금을 AI(인공지능)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더에스엠씨는 현재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 전 더에스엠씨 지분은 김용태 대표가 90. 49%, 임직원 5. 34% 등을 보유하고 있었다. 투자사들은 더에스엠씨가 17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미디어 운영 역량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AI 기술 접목을 통한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립 이후 연속 흑자를 기록해온 가운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680억원을 기록했다.
박기영 기자 2026.06.18 11:30:00주머니 속 자판기, 스마트폰용 음성 리모컨, 휴대용 경사로,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모두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기다. 재활의료·보조기기 전문 소셜벤처 '강한손'이 개발·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 대표 김용태 씨를 만난 지난달 22일은 미국 장애인법(ADA) 제정 31주년을 나흘 앞둔 날이었다. ADA는 공공서비스, 주거, 교통 등의 분야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인에게도 공평한 기회를 부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김 대표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ADA에 대해 설명한 뒤 "정부와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지만 정작 소비자로서 장애인이 누려야 할 권리를 찾아주는데엔 인색한 것 같다"고 지적하며 "우리와 같은 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기업)이 된다면, 그 사회는 진정 성숙했다는 의미이자 국가 품격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셜벤처업계 첫 유니콘이 돼 보이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움푹 패이거나 볼록한 요철 없이 매끈하게 빠진
류준영 기자 2022.08.21 15: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