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캐릭터 생성 '비비던트', 글로벌 투자사서 20억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스타트업 비비던트가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투자사인 해시드, 매쉬업벤처스, 더벤처스, 모드하우스와 미국 투자사 스페르미온(Sfermion), 일본 제트벤처캐피탈(Z Venture Capital), 데시마펀드(Decima Fund), 홍콩 타이탄 펀드(Titan Fund) 등이 참여했다. 비비던트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가상 캐릭터를 생성하고 육성하며 사용자들이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플랫폼 모에라이브(MoeLive)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올 상반기 베타서비스 출시 계획이 있다. 창업자인 김규대 대표는 엔픽셀의 대표 타이틀인 '그랑사가'의 런칭 마케팅을 리드하고 크래프톤, 언오픈드에서 게임 스튜디오 투자 및 육성을
남미래기자
2025.01.22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