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AI 특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시범 추진, 총 8개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업종·분야별로 해외진출 지원을 추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해외진출 수요가 높은 AI 분야 유망 창업기업에 대해 맞춤형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업화 및 시장검증 등을 위한 글로벌 진출 자금을 연계 지원한다.중기부는 현지 AC(액셀러레이터) 및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AI 솔루션 실증 및 고도화, VC(벤처캐피탈) 매칭,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창업 10년 이내 AI 스타트업들이다. 모두 54개사가 접수, 6.75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 중기부는 AI 등 미래기술에 대한 투자가 성공하려면 단순히 기술을 개발하
김성휘기자 2025.05.29 0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가 기후테크 분야 스타트업 20개사를 선정, 독일 등 유럽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충남창경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5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유럽의 친환경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현지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중기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은 각 산업분야 관계부처가 함께하는 범부처 협업 프로그램이다. 충남창경센터는 스타트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 경험을, 환경부는 기후테크 산업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함께 유망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다음달 8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모집, 전국 스타트업 중 탄소중립·에너지전환·자원순환·스마트시티 등 기후테크 분야 20개사를 선발한다. 선정기업에게는 국내외 여비, 기술이전
김성휘기자 2025.04.21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