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비즈니스 위크 2022'서 K-테크 왕중왕 가린다
대한민국 최초·최대 종합 탄소중립전시회인 '그린비즈니스위크 2022'에서 미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을 꿈꾸는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뽐내는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이 열린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포스텍(옛 포항공대) 등 국내 5대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기술사업화팀·산학협력팀·창업진흥센터 등이 추천한 교원·학생 창업기업 총 35개팀이 출전한다. 예선심사를 거쳐 올라온 최종 10개팀은 오는 10월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 IR(기업소개) 피칭대회에 참여, 최강자를 가린다. 이번 대회는 R&D(연구개발) 기술이전·사업화를 촉진해 대학발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초격차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을 내실있
류준영 기자
2022.09.04 12: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