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자유특구 참여 벤처 8개사 IR설명회…"규제특례 성과 확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자유특구에 참여하고 있는 벤처·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가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서울시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과 함께하는 벤처투자 로드쇼'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벤처투자 로드쇼는 규제자유특구와 특구 참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민간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2022년부터 중기부가 주도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해 개최하고 있다. 행사에는 수직농장 구축·운영 및 생산물 유통을 제공하는 플랜티팜(경북 산업용 헴프 특구), 블록체인 기반 의료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한 에이아이플랫폼(부산 블록체인 특구), 디지털치료제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소프트다임(대구 스마트웰니스 특구), 로봇·자율주행 제어기를 개발한 케이스랩(광주 무인저속특장차) 등 8개 기업이 참가했다. 투자업계에선
고석용기자
2024.09.03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