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6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이 23~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치안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제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For the People, Safer Together!'를 부제로,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대테러 장비, 범죄수사 및 감식 장비 등 9개의 전문 전시관이 마련된다. AI(인공지능), 사회적 약자 보호, 마약 탐지 기술 등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관련한 특별관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치안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치안산업대상도 신설하는 등 국내 기업들의 치안산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영예성도 제고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국내 치안산업 분야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허브의 역할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초로 행사 기간 중 50억
최태범기자 2024.10.2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찰청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23~26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 유일의 치안 및 보안산업 전문 박람회인 '제6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세계 각국의 치안분야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전시된다. 올해는 국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혁신적 기술과 제품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는 '국민을 위해,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연대'(For the People, Safer Together)'라는 부제 아래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대테러 장비, 범죄수사 및 감식장비 등 9개의 전문 전시관이 마련됐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사회적 약자 보호, 마약 탐지기술 등 국민의 안전한 일상과 관련한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치안분야 기술개발 및 수출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치안산업대상도 신설했다. 치안산업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도를 높이
남미래기자 2024.10.08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