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유리·포트홀 감지…디캠프, 공공조달 우수 스타트업 육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뷰전은 차세대 스마트윈도에 쓰이는 PDLC 필름을 개발,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공공건물과 인프라에 적용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 99.9%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모바휠은 음파 기반 AI 센서로 도로 위 결빙, 포트홀을 감지하는 기술을 지녔다. 두 기업은 지난 27일 공공조달 관련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행사에서 각각 조달청장상(뷰런), 특허청장상(모바휠)을 받았다.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는 디캠프 선릉에서 조달청·특허청과 함께 공공조달 관련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를 열었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디캠프는 지난 7월부터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참가기업을 모집한 결과 모바휠, 뷰전 외에도 에이아이스페라 에코인에너지 클리카 티알 등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당일 기술발표 및 질의응답을 거쳐 조달청, 특허청, 디캠프와 다수의 벤처
김성휘기자
2025.08.30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