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재단, 과학기술 기반 청년창업 활성화 나선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하 특구재단)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롯데재단 회의실에서 롯데장학재단, 한국기업가정신재단, AC패스파인더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병삼 특구재단 이사장,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곽수근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이승훈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유승호 머니투데이방송 대표, 이병찬 AC패스파인더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4개 기관은 과학기술 기반 청년창업 생태계 구축 및 국가·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다자간(각각 3자간·2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학 내 유망랩을 통해 우수한 청년창업 수요 발굴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력을 바탕으로 롯데장학재단 제1회 창업대회(2024년 하반기 추진 예정)와 제13회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창업대회(2024년 6월 예정)를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특구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32개 지역 거점대학의 창업플랫폼인 이노폴리스캠퍼스
류준영기자
2024.04.17 10: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