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스타트업 성장 도울 VC·AC 모집…최대 2천만원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4)의 공동협력 사업에 참여할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을 모집한다. SBA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서울시 소재 VC·AC, 창업지원기관 등을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스케일업 분야로 나눠 모집하고 최종 선정된 21개 기관·기업에는 각각 1000만~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해마다 서울서 여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의 연중 프로그램이다. 민간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창업지원시설 등을 통해 6개월간 다양한 형태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은 스타트업에 해외기관 매칭, 직접투자 및 투자 연계, 전문가 멘토링 등의 사업을 수행한다. 지난해 한국청년스타트업협회, 한
김성휘기자
2024.03.07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