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리온 NPU' 탑재 클라우드 상용화 시작…"글로벌 진출 초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T클라우드가 리벨리온의 AI반도체(인공지능 가속기·NPU)를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상용화한다. 리벨리온 NPU를 활용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상용화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클라우드는 에듀테크 기업 스마트앤와이즈가 'AI기반 학습분석 플랫폼'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리벨리온의 NPU '아톰'을 활용하기로 했다. 스마트앤와이즈는 AI기반 학습분석 플랫폼을 시작으로 교육부가 2025년 전면 도입 예정인 전국 초·중·고 대상 디지털교과서 개발에도 KT클라우드와 리벨리온의 NPU를 활용할 예정이다. 통상 스마트앤와이즈 같은 서비스 개발 기업들은 AI기술을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활용한다. KT클라우드 등 데이터센터는 서비스 개발 기업들이 요구하는 데이터 처리(연산) 속도나 비용 등에 맞춰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
고석용기자
2024.05.13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