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욕의 K-벤처, 현지 네트워킹 행사…중진공 "글로벌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K-중소벤처기업(SMEs) 뉴욕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욕에 운영중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에서 개최한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중기부가 발표한 '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 대책'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재외공관과 협업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외에도 박호찬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유정학 뉴욕한인경제인협회(NYKBI) 회장, 황선영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뉴저지 지회장, 권영희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상무관을 비롯한 뉴욕 GBC 협력기관과 투자자, 중소벤처기업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글로벌 치기공물 중개플랫폼 헤리바이오, 뷰티샵 비즈니스플랫폼 콜라보그라운드, AI 시니어케어
김성휘기자
2024.06.11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