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국내 딥테크 특화 AC(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원자력 딥테크 기반 창업팀 발굴·육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제5회 원자력 창업 아카데미 아토믹 네스트(Atomic NEST)'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아토믹 네스트는 원자력·방사선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안전, 의료, 바이오, 우주, 신소재 등 미래 첨단산업과의 융합 가능성을 갖춘 예비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3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대학생·대학원생, 연구원, 원자력 유관기관 재직자, 기술 기반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이 지원할 수 있다. 1~4회 원자력 창업경진대회 우수상·장려상 수상팀도 재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SMR(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AI (인공지능) 기반 원전 사고 예측, 방사선 탐지 로봇, 의료용 동위원소 장비, 방사선 치료 솔루션, 비파괴 검사, 우주항공용 원자력 전지, 방사선 육종, 원자력 빅데이터 등이다.
송정현 기자 2026.06.08 12:00:00한국원자력협력재단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6월12일까지 '제4회 원자력 혁신 및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딥테크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선발된 팀은 양 기관에서 캠프형 집중교육과 실습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블루포인트는 이용관 대표를 비롯해 심사역이 린캔버스 작성법,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 시장 안착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다. 더불어 기술, 사업화, 규제, 창업 등 전문가 풀을 통해 1대 1 멘토링도 제공한다. 우수 팀에는 블루포인트의 투자 검토 및 팁스 딥테크 트랙 추천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해 진행된 대회에서는 선발팀 중 2팀이 블루포인트의 투자를 받고 팁스에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1000만원 2팀,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사무총장상·500만원 2팀 등 우수팀에는 상장과 상금도 수여된다. 그밖에 해외전시회 참여 및 후속 멘토링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분야는 원자력 및 방사선 전 분야다. SMR 등 차세대 원자로 컨셉 제시, 원
고석용 기자 2024.05.28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