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챙겨주고 카드정산도 빨리…캐시노트 페이 단말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결제네트웍스(KPN)와 한국신용데이터(KCD)는 '단골 알아보기'와 '매일 빠른 정산' 등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결제 단말기 '캐시노트 페이 단말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단골 알아보기'는 전화번호나 고객 이름의 수집 없이 고객의 단골 여부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기존의 고객 관리 서비스는 고객이 이름과 전화번호를 등록한 후, 매장에 올 때마다 전화번호를 입력해 확인해야 했다. 단골 알아보기는 대부분 고객이 한 매장에서는 한 장의 카드를 사용한다는 점을 착안해 고객이 사용한 카드 번호를 기준으로 재방문 여부를 자동 인식한다. 카드 결제 시 단말기에 뜨는 단골 여부를 바탕으로 사업장에서 금액 할인, 영수증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캐시노트 페이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에 무료로 제공된다. 월요일 매출을 화요일에
남미래기자
2024.10.07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