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가 후속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 '블링크(BLiNK)'를 통해 지난해 14건의 후속 투자유치 연계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하반기 10차례 열린 블링크에는 국내 액셀러레이터(AC)와 벤처캐피탈(VC),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및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누적 5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94개사다. 그중에서 △닥터테일 △뉴로팩 △리필리 △메타텍스처 △티알 △메이아이 △새솔테크 △피처링 △필로포스 △보다비 △세이클 △제로엑스플로우 △올디너리매직 △에이비엠랩 등 14개 사가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252억원(추정치, 투자금액 비공개 건 미포함) 규모다. KESIA 관계자는 "블링크는 투자자의 딜소싱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보 불균형과 탐색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유치 기회를
최태범기자 2024.01.30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KVIC)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VC 커넥트 365(Global VC Connect 365 in SF, 이하 VC 커넥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18일 열린 VC 커넥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벤처투자,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산하 KIC(Korea Innovation Center), 외교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글로벌 VC 커넥트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관기관들이 맞손을 잡고 스타트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스타트업 8개사와 미국 벤처캐피탈(VC) 13개사, 기업은행, KIC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딥핑소스(A
남미래기자 2023.10.19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