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셋째주(4월 14~20일)는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유치를 한 스타트업들이 늘었다. 특히 시리즈A 이하 기업이 수백억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등 초기 스타트업에 자금이 몰리는 분위기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리얼월드 △매이드 △포퓰릭스 △디앤라이프 △런치랩 △마들렌메모리 △콥틱 △에이스인벤터 등 8곳이다. 로보틱스나 3D 프린팅 등 딥테크 기업들이 1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한 가운데, 아이웨어 브랜드와 브랜드 리세일 플랫폼 등 패션 스타트업들도 투자금을 확보했다. 업체별로는 류중희 전 퓨처플레이 대표가 설립한 리얼월드가 210억원 규모 시드투자를 받으며 가장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현대차에서 분사한 3D 프린팅 스타트업 매이드가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는 콥틱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남미래기자 2025.04.20 15:38:0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기술 기반 리서치 기업 포퓰릭스가 430만달러(약 61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MSW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인투도벤처스, 알토스벤처스, 에이크루캐피탈이 참여했다. 포퓰릭스는 이번 투자로 AI(인공지능) 모델을 개발 및 학습해 리서치 과정을 자동화하고 신뢰도 높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AI 머신러닝 기반의 합성 응답자 모델 개발을 통해 데이터 수집 속도를 높이는 게 핵심이다. 이를 통해 산업계 및 정책결정자들이 효과적으로 AI를 리서치에 활용하게 도울 예정이다. 특히, 포퓰릭스의 이번 투자 유치는 인도네시아 벤처 시장이 어려운 와중에 이뤄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테크 분야의 투자 환경이 위축된 가운데 인도네시아는 IHSG(인도네시아 종합주가지수)의 하락으로 현지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 딜스트리
남미래기자 2025.04.15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