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종오 패스파인더H 전무는 올해로 7년차 벤처캐피탈리스트다. 성장 산업에 속한 유망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CEO의 도덕성과 전문성까지 꼼꼼히 살피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딥엑스', '메디쿼터스'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패스파인더H는 초기투자 중심으로, 다수의 조합을 운용 중이다. 주목하는 분야는 인공지능(AI) 로봇, 모빌리티,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등이다. 소부장은 벤처업계의 영원한 안식처다. AI는 스타트업이 거대언어모델(LLM)을 수익화하는 사업 영역으로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창업가의 도덕성과 전문성이 중요하다. 포트폴리오사인 딥엑스는 온디바이스AI 반도체 설계회사로, 기술보다는 대표의 도덕성과 전문성에 베
남미래기자 2024.04.17 16:31:2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을 통해 육성하는 지역 기업들의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디노랩 경남 1기 프라이빗 IR(기업공개)' 행사를 실시했다. 지난달 30~31일 이틀간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 미래디자인융합센터 내 G-스페이스 동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트윈위즈 △코넥시오에이치 △스템덴 △하이셀텍 △코드오브네이처 등 5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IR엔 우리금융그룹 투자부문이 총출동했다.우리캐피탈 신기술금융부 이경민 팀장, 우리은행 투자금융2부 채희범 차장, 우리벤처파트너스 최형석 팀장, 우리은행 양산금융센터 박은숙 센터장이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 외에 한국성장금융 이명근 팀장, 센트럴투자파트너스 황희상 이사, 패스파인더에이치 박진호 이사 등 외부 투자심사역들도 참석해 지역 스타트업 발굴에 높은 관심
최태범기자,류준영기자 2024.02.0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엘피스셀테라퓨틱스가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대교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 패스파인더에이치, LK기술투자, 더터닝포인트가 참여했다. 엘피스셀테라퓨틱스는 복합줄기세포를 이용한 혈관질환치료제 'EL-100'을 개발 중이다. 혈관을 재생하는 혈관내피전구세포(EPC)와 조직을 재생하는 중간엽줄기세포(MSC)를 혼합해 만든 복합줄기세포치료제로, 혈관 및 혈관을 싸는 조직과 주변 조직을 재생해 동맥 혈관을 생성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혈관 손상에서 기인한 질환으로는 중증하지허혈, 뇌졸중, 심근경색 등이 있는데, 특히 중증하지허혈은 환자의 60%가 3년 내 사망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그동안 여러 제약회사가 MSC나 유전자를 이용해 치료제 개발에 나섰지만 궁극적인
남미래기자 2023.10.12 13:38:38제12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종오 패스파인더H 전무는 소시어스PE를 거쳐 현재 패스파인더H에서 가치성장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 경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펀드에 핵심운용인력으로 참여하고 있다. 과거 상장회사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벤처회사 투자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딥엑스, 메디쿼터스, 큐로젠, 프레쉬벨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AI(인공지능)가 접목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분야, 국토교통펀드 관련 스마트시티, 물류 분야, 재기지원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 -올해 벤처투자 업계의 주요 이슈는? ▶무엇보다 기업공개(IPO)일 것 같다. 과거 벤처캐피탈(VC)들이 투자한 많은 기업들이 IPO 단계에서 병목이 걸려 회수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 물론 투자자 보호차원에서 거래소는 세심히 심사해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하는 것은 필요하나, 곧 만
남미래기자 2023.04.10 10:4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