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6일 차세대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인 트렌토 시스템즈와 '하이브리드 양자암호통신 서비스 키 관리 및 제공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되는 기술은 KISTI가 자체 개발한 핵심 보안 기술로, '양자키분배 네트워크 제어장치 및 자원 운용 방법', '단말 및 하이브리드 양자 안전 암호화 지원 방법' 등 관련 국내 특허 출원이 완료된 상태다. 이 기술은 양자키분배(QKD), 양자내성암호(PQC), 그리고 현행 암호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보안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특히 한정된 양자키 자원만으로도 파생키 기반 양자키 확장 시스템을 통해 서로 다른 보안 수준을 요구하는 다수의 양자암호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개별 서비스가 아닌 5G 슬라이스,
류준영기자 2025.11.06 16:00:00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연구 개발한 핵심 기술을 출자해 설립한 연구소 기업 '트렌토 시스템즈'가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초격차 기술 사업으로 선정됐다. KISTI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DIPS 1000+'사업의 초격차 기술기업으로 트렌토 시스템즈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KISTI는 트렌토 시스템즈에 5G 핵심 기술로 꼽히는 SDN(Software-Defined Network) 기반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출자 및 이전했다. 트렌토 시스템즈는 이를 통해 원격제어 자율 운행 차량 실증에서 저지연 통신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저지연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차량 스스로 안전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제어해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을 높였다. 트렌토 시스템즈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KISTI 과학기술연구망센터, KAIST(카이스트)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와 함께
박건희기자 2024.05.31 14:04:3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연구소기업 트렌토시스템즈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사업(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이하 DIPS 1000+)'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 초격차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중기부 DIPS 1000+은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초격차 10개 기술 분야의 글로벌 산업에 진출할 스타트업을 선정해 기술사업화, 국내외 투자유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ISTI는 트렌트 시스템즈에 5G(5세대) 핵심 기술인 SDN(Software-Defined Network) 기반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출자·이전했다. 트렌토시스템즈는 이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원격제어 자율운행차량의 실증에 SDN 중심의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및 저지연 통신 기술을 적용, 수ms 이내 저지
류준영기자 2024.05.31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