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래항공모빌리티 기업 토프모빌리티는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로 전기비행기 안전성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토프모빌리티는 지난해 4월 전기비행기를 도입한 이후 시험비행, 안전성 검증, 국토교통부 규제 검토를 모두 통과하며 초도 인증을 완료했다. 이번 인증을 기반으로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 관광 서비스, 항공레저스포츠 조종사 과정, 미래항공교통(AAM) 기반 조종사 훈련 등 다양한 상용 서비스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9인승 전기비행기 도입, 전기비행기 전용 비행장 및 AAM 허브 구축, AI 배터리 운항 효율 플랫폼 개발 등 미래항공 인프라도 확대할 방침이다. 정찬영 토프모빌리티 대표는 "한국 최초·아시아 최초 인증은 미래항공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는 신호"라며 "앞으로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 상용화의 기준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미래항공을 주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미래기자 2025.12.25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래항공모빌리티 전문기업 토프모빌리티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에서 운영하는 리틀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토프모빌리티가 선정된 리틀펭귄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스타트업 지원제도다. 신보의 대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퍼스트펭귄으로 가기 위한 직전 단계의 사업으로 유망 스타트업 및 테크기업 육성을 지원한다.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2024년 팁스(TIPS)에 선정돼 AI(인공지능) 운항 효율 최적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이외 전기비행기 유지관리 시스템, 화재예방, 스마트 충전기 등 전기비행기 운용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직접 전기비행기를 도입해 상용화를 위한 실증에 돌입했다. 전기비행기를 운용하며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
김태현기자 2025.02.2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비행기 서비스 스타트업 토프모빌리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토프모빌리티의 이번 선정은 소풍벤처스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7월 설립된 토프모빌리티는 전기비행기를 통한 친환경 항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비행기의 경우 일반 비행기와 달리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기존 항공기에 들어가는 기름값과 엔진 정비 비용
최태범기자 2024.10.09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넷째주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에이스메디컬을 비롯해 리벨리온, 딜리버스, 파워큐브세미, 마카롱팩토리, 비바이노베이션, 탄소중립연구원, 토프모빌리티 등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2018년 설립된 에이스메디컬은 BSK인베스트먼트, 신영증권, 프리미어파트너스, 하나벤처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GS벤처스, 끌림벤처스 등에서 27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에이스메디컬의 대표 제품인 '스위프트엠알(SwiftMR)'은 MRI(자가공명영상장치)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한다. 딥러닝(심화학습)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저품질 MRI를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해 준다.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리벨리온은 사우디 아람코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와에드벤처스(Wa'ed Venterues)에서 200억원
김건우기자 2024.07.27 07:00:00국내 항공모빌리티 전문회사 토프모빌리티(이하 토프)가 소풍벤처스와 넥스트드림엔젤클럽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토프는 앞서 지난 3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적 있어 이번이 두번째다. 작년 7월 설립된 토프는 전기비행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토프에 따르면 전기비행기는 연 평균 10%씩 성장하는 미래산업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항공산업의 탈탄소, 소음피해, 고유가 시대의 대안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토프는 이번 투자금을 종합솔루션(EV AIR CARE )을 위한 연구개발, 전기비행기 기단 확대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소풍벤처스 최범규 심사역은 "항공산업에서의 탄소중립 필요성과 시장환경에서의 제도적 요구는 생각보다 더 빠르고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다" 며 "항공모빌리티의 패러다임이 전환되기 시작한 지금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전기항공기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토프모빌리티의 역량과 선점효과 구축 가능성에 많은 기대를 걸고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류준영기자 2024.07.22 2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