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치과 진료 디지털 전환 서비스 '저스트스캔' 을 운영하는 글라우드가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의 주도로 신용보증기금, 한국사회투자 등이 참여했다. KB인베스트먼트는 말레이시아 펜자나캐피탈, RHL벤처스와 함께 조성한 히비스커스펀드를 통해 이번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 약 20억 규모로 참여했다. 글라우드는 이번 투자금을 토대로 동남아시아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클라이언트 확보 및 서비스 확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글라우드는 저스트스캔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진료 워크플로우와 기기 사용 교육 시스템, 디지털 치과 의료기기, 치과 의료 데이터 클라우드 등을 공급하고 있다. 실시간 보철 디자인 및 슬라이싱과 고속 생산이 가능한 의료기기를 통해 1시간 내 치과 진료를 가능하게 만든다. 또 2021년 설립 이후 네오
김태현 기자 2024.04.05 13:00:00대한상공회의소와 액셀러레이터(AC) 엔피프틴파트너스(N15)가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을 연결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코리아 써밋 2023'을 개최한다. 엔피프틴은 오는 26일 서울 이태원 케이브하우스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아마존웹서비스(AWS) 등이 참가한 가운데 써밋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모빌리티), △아마존 웹 서비스 코리아(클라우드 컴퓨팅), △탈레스 코리아(우주항공, 사이버 보안), △한국노바티스(제약), △오토데스크 코리아(디지털 소프트웨어)가 패널 토크를 진행한다. 이들은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의 국내 오픈 이노베이션 현황 및 스타트업 지원 방안, 글로벌 기업 본사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계하는 방법 등을 공유하고 스타트업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엔피프틴 측은 "패널 토크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간 1대 엔(n) 밋업 세션을 통해 더욱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가 희망 기업은 포스터의 QR
김성휘 기자 2023.10.18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