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솜, 美 나노스트링테크 출신 김대현 박사 CSO로 영입
차세대 유전체 분석(NGS)기술을 이용한 액체생검 진단 전문기업 디엑솜이 연구개발 부문 강화를 위해 나스닥 상장사 나노스트링 테크놀로지스(NanoString Technologies) 출신의 김대현 박사(사진)를 최고과학기술책임자(CSO)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대현 박사는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의공학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세계 유전체 학계에서 저명한 과학자 조지 처치(George Church) 교수와 박사후 과정을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마쳤다. 애보트 래버로토리(Abbott Laboratories),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라이트스피드 지노믹스(LightSpeed Genomics)에서 염기서열 분석 및 차세대 검사기술 부문 부사장 및 수석연구원으로 근무했다. 가장 최근에는 나노스트링 테크놀로지(NanoString Technologies)의 미래연구개발 부서의 선임디렉터를 맡아 미래 주요 기술과 제품에 대한 개발을 주도했다. 김 박사는 현 NGS 기반의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
김유경기자
2023.02.06 15: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