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주최하는 스타트업 투자유치 행사 '쎄쎄투'를 통해 87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쎄쎄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약자인 'CCEI' △영어로 '말하다'는 뜻의 'Say' △'Investment'의 우리말인 '투자'에서 각각 앞 글자를 따서 만들었다. 매년 지역 혁신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공동 IR(기업소개)을 운영하고 있다. 19일 전국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쎄쎄투에는 각 지역 혁신센터의 추천을 받은 21개 스타트업과 투자사, 대기업, 지원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인 에이트테크는 쎄쎄투 이후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는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고, 쿨베어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와 연계해 프리 시리즈A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
최태범 기자 2023.12.19 21:00:00전라북도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혁신센터)와 손잡고 금융 혁신 산업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금융혁신 공유오피스'를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인근 DY빌딩에 조성되는 금융혁신 공유오피스트는 전용면적 513.71㎡, 10개실의 사무공간으로 조성된다. 인근에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금융빅데이터 센터 등 금융분야 협력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전북테크비즈센터와 농촌진흥청 등도 인접해 있다. 금융혁신 공유오피스에 입주하는 기업에게는 사무용 가구 및 회의실 라운지 등 공용공간을 지원한다. 또 입주 계약기간 동안 최대 80%까지 임차료를 지원한다. 이외 기업수요 맞춤형 멘토링 및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시험검증용 태블릿 등 테스트 기기 등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오는 28일까지 입주기업을 10개사 내외로 공개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핀테크, 빅데이터 등 금융 혁신 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도내·외 기업이다. 입주기간은 입주 계약 체결일
김태현 기자 2023.08.15 1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