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6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의 본선 심사 결과 총 8개 업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결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래티스 △리피드 △메타디엑스 △아그로셀 △오스 △제이제이엔에스 △티아 △티인테크놀로지 등입니다. 결선에 진출한 8개 팀은 43개 본선 진출팀 중 선정됐습니다. 심사는 벤처투자업계의 심사역, 예비유니콘 스타트업 대표, 복지재단 이사장 등 총 28인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진행했습니다.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는 결선은 6월 27일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대면 PT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결선에서 최종 우승한 스타트업에는 한국기업가정신재단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의 투자가 이뤄집니다. 우승 결과와 무관하게 패스파인더H와 AC패스파인더도 스타트업을 선정해 각각 최대 15억원과 1억원의 투자를 검토합니다. 만약 대회 우
고석용기자 2024.06.05 18:21:1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6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의 본선에 진출한 43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심사위원 1대1 매칭 멘토링이 진행된다. 멘토링은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차 멘토링에는 심사위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본선 진출팀과 1대1 매칭돼 멘토링을 제공한다. 본선 진출팀은 심사위원에게 사업모델과 투자유치전략 등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본선 진출팀은 본선 준비기간 동안 최대 2회까지 멘토링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멘토링에 참여하는 심사위원은 총 10명의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다. 이들은(가나다순) △권세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책임심사역 △김우겸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전무 △김지선 CJ인베스트먼트 수석심사역 △박상천 디티앤인베스트먼트 팀장 △배준학 펜벤처스 부회장 △성강
고석용기자 2024.05.1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6억5000만원의 투자기회가 주어진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참가 신청이 오는 6일 마감된다. 청년기업가대회는 미래 한국경제를 이끌 유망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할 목적으로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머니투데이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국내 최고의 창업경진대회다. 그동안 VCNC('타다' 운영사), 스타일쉐어, 크몽 등 예비 유니콘 기업들이 대회에서 발굴됐다. 대회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나이나 업종, 창업단계, 법인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혁신적이고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가 있는 창업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대회에 참여한 팀은 우승 결과와 상관없이 패스파인더H와 AC패스파인더에서 각각 최대 15억원과 1억원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 아울러 우승팀에는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 최대 5000만원을 투자한다. 대회에서 우승하고 투자유치 대상에도 선정될 경
고석용기자 2024.05.03 13: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