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신세시아 우주테크 박세진 사스 유니콘팩토리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방산·모빌리티에 100억 '뭉칫돈'…초기·중후기 벤처 투자 활발
  • 기사 이미지 정책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선발… 딥테크·글로벌로 스케일업 가속
  • 기사 이미지 정책 중기부, 지역 첨단제조 스타트업 키운다…스케일업 지원사업 추진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투데이 窓] 스타트업 정책의 다음 10년: 국가의 '동맹자'로
  • 기사 이미지 일반 중견·중소기업도 너도나도 설립...기업형 벤처캐피탈 120개 육박

정보통신기술

추천태그

신세시아 우주테크 박세진 사스 유니콘팩토리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VC, 어떤 창업자에 투자했는지 보고하라" 캐묻는 美…대체 왜?

    실리콘밸리를 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성별, 인종 등의 배경이 다양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는 벤처캐피탈(VC)들이 투자한 스타트업의 창업자 정보를 보고토록 하는 주 법안에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적용…다양한 배경 가진 스타트업에 투자 촉진━법률이 2025년 3월 시행되면 캘리포니아주에서 활동하는 VC는 해마다 자신들이 투자한 스타트업의 창업자 인종, 성별, 장애 여부, 병역 등을 보고해야 한다. 보고 사항에는 대상자의 성적 지향,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지 등도 포함된다. 또 각 분류별 투자건수와 금액이 전체 투자 대비 비율이 얼만지도 밝혀야 한다. 성별, 인종 등 측면에서 보다 다양한 스타트업에 대한 VC 투자를 촉진한다는 취지다. 크런치베이스에 따르면 라틴계 및 흑인이 창업한 스타트업은 지난해 전체 벤처자금에서 각각 2% 수준 투자를 받았다. 또 피치북에 따르면 지난해 여성 창업자에

    김성휘기자 2023.10.14 13:00:00
    정보통신기술 벤처캐피탈 AI 인공지능 스테이션F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