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FSD 유니콘 컴퍼니케이 보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우주·AI·바이오로 쏠린 투자…3월 셋째주 VC 시장 '온기 확산'
  • 기사 이미지 일반 스타트업 페스티벌 '바운스'…10월7일 해운대 벡스코서 개막
  • 기사 이미지 일반 중기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유망 중소기업 100개사 최종 선정
  • 기사 이미지 일반 반도체 불량품 찾아내듯이...세포 훼손 없이 인공장기 검사한다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투데이窓] 숫자의 해상도가 투자의 물길을 결정한다

일감플러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FSD 유니콘 컴퍼니케이 보안
총 2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긱워커 임금지연 막는다" 일감플러스, 시드투자 유치…누적 17억

    긱워커(플랫폼 기반 단기 근로자) 인건비 지급·관리 플랫폼 일감플러스가 씨앤벤처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일감플러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17억원이 됐다. 일감플러스는 긱워커에게 인건비를 직접 지급해 긱시장에서 발생하는 인건비 입금 지연 및 인력 고용 불안정 문제를 해소하는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초기에는 하도급 구조로 구성된 건설업, 조선업에 종사하는 기업 고객이 다수였으나 현재는 환경, IT,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했다. 일감플러스 측은 지난해 2월 첫 서비스 출시 이후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서비스 이용이 5배 이상 늘고 서비스 신청 기업 수도 3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750% 증가했다고 전했다. 씨앤벤처파트너스는 일감플러스 플랫폼의 기술력과 성장 트렌드, 개화하고 있는 긱시장에서의 잠재력을 높이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 씨앤벤처파트너스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일감플러스의 사업을 고도화하고 20

    고석용 기자 2022.11.16 14:30:41
    일감플러스 경영·인사관리 씨엔벤처파트너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조선업 인력난 해결사로 나선 스타트업...'인건비 선지급' 서비스

    조선업계가 호황에도 불구하고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인건비 문제다. 특히 임금 체불을 경험한 조선업계 근로자들이 많다보니 인건비 지급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긱워커(초단기 플랫폼 노동자) 플랫폼 스타트업이 해결사로 나섰다. 김의수 일감플러스 공동대표는 18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조선업의 하청업체 근로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건비 선지급' 서비스를 출시했다"면서 "출시 일주일만에 삼성중공업 하청업체와 첫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중공업 용역을 수행하는 하청업체는 용접공, 설비공, 시설공 인력을 각각 5명씩 오는 9월까지 단기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근로자들은 계약 조건대로 원하는 시기에 일감플러스로부터 직접 비용을 받게 된다. 하청업체는 용역이 끝나고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용역비를 받은 후 일감플러스에 인건비를 상환하면 된다. 일감플러스가 인건비를 선지급하는 대신 하청업체들로부터 6%의 수수

    김유경 기자 2022.08.19 09:00:00
    일감플러스 김의수 기타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