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카드가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추진 중인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우리카드가 KCD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로서는 2번째로, 지난 5월 우리은행이 KCD 인터넷뱅크 컨소시엄에 참여를 밝힌 바 있다. 김동호 KCD 대표이사는 "우리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카드와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을 만드는 여정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KCD 컨소시엄은 입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개인기업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적시에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컨소시엄을 이끄는 KCD는 소상공인 대상 금융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사업자임을 내세우고 있다. KCD는 전국 140만 소상공인 사업자에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로 소상공인 대상 특화
남미래기자 2024.07.11 10:00:4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령층과 소상공인, 외국인 고객에 특화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이 추진된다. KCB뱅크와 소소뱅크 컨소시엄에 이은 세번째 컨소시엄으로 테크 스타트업들과 보험회사가 컨소시엄에 대거 참여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중금리 대출 '렌딧', 소상공인·N잡러 세금 환급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 외환 송금과 결제 '트래블월렛', 의료AI(인공지능) '루닛', 현대해상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터넷은행 'U-Bank ' 설립 예비인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69년 전통의 손해보험사인 현대해상이 참여해 금융 소외 계층을 포용하는 금융 서비스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U-Bank 컨소시엄은 시니어 , 소상공인·중소기업, 외국인 등에 특화한 포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생애 주기가 길어졌음에도 시니어를 고려한 금융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점에
권화순기자 2024.02.05 10: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