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인천빅웨이브모펀드 상반기 출자사업 운용사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자사업은 총 116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결성 목표액은 1160억원이다. 이는 인천혁신센터가 2021년부터 출자사업을 운영해 온 이래로 가장 큰 규모다. 주요 출자 분야는 △벤처기업 △벤처창업(창업 초기) △청년창업 △초격차이다. 출자 분야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투자사는 출자액의 3배수를 인천 지역에 의무 투자해야 하는 조건부 출자인데, 인천에 본사를 둔 투자사에게는 의무 투자가 2배수로 완화된다. 인천빅웨이브모펀드는 인천시 재원 600억원을 활용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조성한 지자체 주도형 모펀드 사업이다. 인천혁신센터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으며, 인천 관내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 확보를 목적
남미래기자 2024.05.07 16:00:00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3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혁신센터는 액셀러레이터 뉴본벤처스, 씨엔티테크와 함께 각각 '인천창경뉴본 투자조합 제1호'(17억원)와 '인천창경-씨엔티테크 제1호 개인투자조합'(13억원)을 결성했다. 이번에 결성한 투자조합은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초기 창업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테크 기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인천혁신센터가 발굴한 창업기업 중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창업기업 등이 투자대상이다. 또한, 인천혁신센터는 이번 투자조합 결성과 투자를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 투자기업에는 팁스(TIPS)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인천의 대표 투자유치 플랫폼인 빅웨이브IR 등과도 연계한 프로그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함께 조합을 결성한 뉴본벤처스와 씨엔티테크 또한 전문성을 지닌 컨설턴트의 스케일업 컨설팅과 IR 자문, 자체 지원 프로그램 구축 등을 통
남미래기자 2024.02.01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운영하는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가 올해 상·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481억원의 후속 투자유치 성과를 이끌어냈다. 15일 인천혁신센터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보다 21% 늘어난 액수다. 2021년 시작된 빅웨이브의 누적 후속 투자유치 성과는 1291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빅웨이브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 중 인천 지역 기업의 투자유치 금액은 279억원으로 전년대비 138% 증가했다. 인천혁신센터 관계자는 "지역 스타트업 육성이라는 빅웨이브의 사업 방향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했다. 인천과 서울에서 상·하반기 동안 4차례 열린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사·대기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610여명이
최태범기자 2023.12.15 19:30:00인천광역시·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인천혁신센터)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및 투자유치를 돕는 하반기 '빅웨이브(BiiG Wave)'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빅웨이브는 인천빅웨이브모펀드에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고 업종에는 제약이 없다. 선발된 기업은 기업 진단과 평가를 시작으로 △역량 강화 컨설팅 △기업설명(IR) 준비 컨설팅 △홍보 및 마케팅 △빅웨이브 IR 및 네트워킹 데이 등의 지원을 받는다. 프로그램 운영은 혁신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머스트액셀러레이터가 맡았다. 기업들의 투자유치 단계와 준비도에 맞춰 맞춤형 교육과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혁신센터는 2021년부터 스타트업의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빅웨이브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2년간 39개 기업이 800억원 이상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최태범기자 2023.08.01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