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가 110조원 규모의 미국 폐기물 처리 시장에 꽂혔다. 그가 설립한 세계 최대규모 자선재단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포트폴리오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다음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기업은 미국 1위 폐기물 처리 기업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다. 빌 게이츠의 또 다른 투자회사 캐스케이드 인베스트먼트가 가장 많이 투자한 기업도 미국 2위 폐기물 처리 기업 리퍼블릭 서비스(RS)다. 빌 게이츠도 꽂힌 미국 폐기물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 친환경 폐기물 수거·관리 스타트업 이큐브랩이다. 해외진출 실적도 우수하다. 매출 98% 이상이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나오고 있다. 권순법 이큐브랩 대표는 "미국 빅3 폐기물 기업의 매출이 약 10조원으로, 업계 4위 안에 드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태양광으로 압축
남미래기자 2024.09.0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투자(KVIC)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VC 커넥트 365(Global VC Connect 365 in SF, 이하 VC 커넥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18일 열린 VC 커넥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벤처투자,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산하 KIC(Korea Innovation Center), 외교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글로벌 VC 커넥트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관기관들이 맞손을 잡고 스타트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스타트업 8개사와 미국 벤처캐피탈(VC) 13개사, 기업은행, KIC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한 스타트업은 △딥핑소스(A
남미래기자 2023.10.19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