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이 내년 1월 개막하는 '2024년 국제가전박람회'(CES 2024)의 니어스랩, 도구공간, 반프 등 3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신보는 중소기업 해외 전시회 참여 지원을 위해 혁신아이콘, 퍼스트펭귄 등 보증·투자지원 기업 중 참가요건을 충족한 3개사를 선정해 지난 11월 'CES2024 언박싱데이'를 열고 대외협력기관과 벤처캐피탈(VC) 등 유관기관에 공개했다. 선발된 니어스랩은 비전 AI 기반 자율 비행 드론 솔루션을, 도구공간은 자율주행로봇 기반 스마트 순찰 서비스를, 반프는 상용차 타이어 실시간 프로파일 시스템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특히 반프의 경우 차세대 스마트 타이어 기술 'BANF i센서'를 출품해 첨단모빌리티 부문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보는 이들 기업과 함께 'CES 2024' 유레카파크 통합한국관에
고석용기자 2023.12.14 18:30:00타이어 프로파일 데이터 시스템을 전문으로 한 반프가 4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를 비롯해 위벤처스, L&S벤처캐피탈, 대덕벤처파트너스, 메이슨인베스트먼트, 젠티움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반프는 타이너 내면에 부착한 AI(인공지능) 센서를 통해 타이어 상태와 관련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머신러닝(기계학습)으로 분석해 타이어 교체, 차량 안전 서비스, 도로 노면 이상상태 지도, 안전주행 생성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성한 반프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반프는 자율주행 트럭의 안전성, 경제성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출시에 집중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현지 법인 설립 등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류준영기자 2022.09.26 14: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