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20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 "내년 치매 솔루션 출시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뉴로핏은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총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500억원이다. 이번 시리즈C 펀딩에는 국내 기관투자자 등 총 10개 투자 기관이 참여했다. 기관투자자는 KB증권,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프라핏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솔론인베스트, 미래에셋증권, IBK기업은행, DB금융투자가 투자했고 뉴로핏 일본 사업 파트너인 서일이앤엠도 참여했다. 기존 뉴로핏 투자자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프라핏자산운용은 시리즈B 투자에 이어 팔로우온(후속 투자) 투자를 진행했고 뉴로핏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이 투자했다. 뉴로핏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뇌영상 분석 기술 기반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관련 토탈 솔루션을 내년에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앞다퉈 연구 개발해 출시
김건우기자
2023.11.07 09:3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