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화상 영어회화 서비스 '맥스AI'를 운영하는 위버스브레인이 초중고 학생을 위한 '맥스AI스쿨'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맥스AI스쿨은 교재를 학습한 AI 튜터가 학생의 수준에 맞춰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대화와 문답을 이어가는 등 대화형 코칭을 제공해 실제 원어민 선생님과 같은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을 돕는 서비스다. 원어민 강사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원어민 수업을 받기 어려운 지역에서도 실제 원어민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란 설명이다. 조세원 위버스브레인 대표는 "경제적·지리적 이유로 원어민 영어 선생님과 대면 수업이 어려운 초중고생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AI 기술을 활용해 보다 부담
최태범 기자 2025.03.21 10: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화상 영어회화 서비스 '맥스AI'를 운영하는 위버스브레인이 AI와 실시간으로 감정을 주고받으며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맥스AI 더라이브(The LIVE)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맥스AI 더라이브는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하는 3분간의 실시간 롤플레잉 학습 서비스다. AI와 실시간으로 감정을 교류하며 대화할 수 있어 다양한 변수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대화에 따라 AI 원어민의 표정과 목소리, 이모지가 실시간으로 변화해 학습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학습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영어로 항의하기, 화난 연인 달래기, 바에서 새로운 친구 사귀기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감정 상황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연습할 수 있다. 베타 버전은 오는 31일까지 맥스AI 앱에서 무료 체험 가능하다.
최태범 기자 2025.01.17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