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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25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원격의료 도입방안 모색" 원산협, 출범 2주년 심포지엄 개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가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출범 2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원산협이 주최하고 한국원격의료학회, 한국소비자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해외 원격의료 정책으로 본 국내 미래의료의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영국, 일본, 이스라엘 등 해외 연사 및 국내 의료계, 산업계, 소비자단체가 모여 해외 원격의료 정책과 트렌드를 살펴보고 국내 원격의료 도입 방안과 미래의료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송태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본부장이 '키워드로 본 국제 의료 트렌드와 한국의 현주소' △리사 킴 메디컬 노트 제품 총괄 매니저가 '원격의료를 활용한 여성의 건강관리' △안젤라 라비노비치 쉐바아크혁신센터 최고사업책임자(CBO)가 '국제적 디지털 전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료혁신', △조 키친 로열버크셔NHS재단 신탁 박사가 '2023년의 원격의료 : 영국의 관점'에 대

    남미래기자 2023.08.02 14:30:00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비대면진료 불편' 민원 860건 접수…원산협 "시범사업 평가 촉구"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20여일 만에 860건 이상이 접수됐다. 불편 사례 4건 중 1건은 거리·시간적 상황으로 병원 방문이 곤란했다고 답했다. 21일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은 지난달 시행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따른 불편 접수센터를 개설해 운영한 결과, 불편 사례가 860건 이상 접수됐다고 밝혔다. 비대면진료는 지난달 1일부터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비대면진료는 재진 환자(30일 이내, 동일 병의원에서 같은 질환으로 대면 진료를 받은 경우)를 원칙으로 하되, 도서벽지·거동불편자·감연병 확진자 등에 한해 초진이 허용된다. 원산협에 접수된 불편 사례는 거리·시간적 문제로 병원 방문 곤란을 경험한 사례가 25.7%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약 배송 제한으로 인한 불편 사례가 21.3%, 소아청소년과 이용 불편 사례가 15.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원산협은 "시범사업 평가를 위해 의·약계, 산업계, 소비자·환자 단체가 참여하는 자문단이 구성되었음에도 관련

    남미래기자 2023.07.21 14:00:00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한달…플랫폼 업계, 불편 접수센터 운영

    재진 환자에 대해서만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행 약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이용자 의견 수렴을 위한 불편 접수센터를 운영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소속 회원사들이 자사 플랫폼에서 불편 접수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비대면 진료 이용 과정에서 생긴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청취한다. 접수된 이용자 불편 사례와 의견들은 정부와 국회에 전달해 비대면 진료 제도 개선 및 법제화 방향 수립에 활용될 계획이다. 원산협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보건복지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랫폼 이용자 대다수가 초진에 해당하는 경증 환자였는데 재진 중심의 시범사업으로 인해 해당 환자들이 비대면 진료를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시범사업 이전 17%였던 의료진의 진료 취소율은 40%까지

    최태범기자 2023.06.30 10:17:36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료·헬스케어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기고]의료현장 혼란 부른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즉시 재검토해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비대면진료 플랫폼 이용자가 앱스토어에 남긴 후기다. 비록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한시적 허용이었지만 지난 3년 간 3661만건의 비대면진료가 이뤄졌으며, 이용자도 1379만명에 달한다. 별다른 규제가 없는 전면 허용 방식이 유지되면서 비대면진료는 이미 우리에게 새롭고 편리한 의료이용 방법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비대면진료 플랫폼 이용자의 후기처럼 그 수혜는 평소 의료 이용이 쉽지 않았던 우리 국민들에게 온전히 돌아갔다. 도서산간지역 거주자, 장애인, 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의 물리적 의료사각지대는 물론 업무, 육아 등으로 의료 이용이 어려웠던 현대인들의 '일상 속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며 국민들의 의료접근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이용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지난해 11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2.3%가 비대면진료 이용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87.9%의 응답자는 향후에도 비대면진료를 활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비대면진료에

    장지호기자 2023.06.11 10:47:25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장지호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원산협 "비대면진료 요청 거부·취소 비율 50%…시범사업 전 5배"

    이달부터 재진 중심으로 비대면진료가 시행되면서 환자들의 비대면진료 요청이 거부되거나 취소된 비율이 50%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5일 낸 입장문을 통해 "지난 1일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시행된 후, 환자가 시범사업 대상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환자가 비대면 시범사업 대상인지 여부를 의료기관이 직접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산협은 "해당 환자가 시범사업 대상인지 여부는 진료기록부를 작성·보관하고 있는 의료기관에서만 확인 가능하며, 플랫폼이나 환자 본인은 그 기록에 접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로 의료기관은 하루 종일 진료 접수, 시범사업 대상 여부 확인, 진료 취소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산협은 "자체 조사 결과, 환자의 비대면진료 요청이 의료기관으로부터 거부 또는 취소된 비율은 50% 이상으로, 이는 시범사업 전의 5배 수준"이라며 "시범사업 대상이

    남미래기자 2023.06.05 10:02:03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국민 무시한 처사" 정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 플랫폼들 강력 반발

    다음달부터 실시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의원급·재진환자'로 대상을 제한해 시행하는 것으로 30일 확정됐다. 의료계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상황에서 정부가 진통 끝에 확정한 방안이지만 여전히 쟁점이 많아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 과정에서 갈등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가 이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통해 확정한 방안에 따르면 현행 비대면 진료는 종료되고 다음달 1일부터 시범사업 형태로 전환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는 초진·재진 구분 없이 진료가 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섬과 벽지 환자, 거동불편자, 감염병 확진자 등에 한해서만 초진이 허용된다. 18세 미만 소아 환자의 경우 야간과 휴일에만 초진이 가능하지만 약 처방은 불가하다. 정부는 이를 초진이 아닌 '의학적 상담'으로 표현했다. 초진을 불허한 것은 안전성 우려를 제기한 의사단체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약 재택수령(약 배달)'도 한시적 허용

    최태범기자 2023.05.30 15:00:02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원산협, "이탈리아 제외한 G7, 비대면 진료 초진부터 허용"

    미국, 일본, 프랑스 등 G7 국가 중 이탈리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가 비대면진료를 초진부터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비대면진료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G7 국가별 현지 로펌에 의뢰한 비대면 진료 현황에 따르면, 이탈리아를 제외한 G7 국가가 초진부터 비대면진료를 허용하고 의약품 배송은 모든 국가가 가능했다. 이번 조사는 G7국가 중 주별로 세부 정책이 다른 미국을 제외한 6개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앞서 정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 방안에 따르면 △재진 원칙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 △약 배달 금지 △도서벽지·거동불편자·감연병 확진자 등 일부 초진 허용 등으로 비대면진료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원산협은 "사실상 사형선고"라며 비대면진료 초진과 약배달 허용 등을 요구했다. 일본의 경우, 과거 단골의사를 통한 온라인 진료가 가능했으나 2022년 1월 관련 지침 개정을 통해 폭넓은 예외 조항을 두어 단골의사가 아닌 의사의 초진도

    남미래기자 2023.05.26 15:24:54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대면보다 비싼 비대면 진료비?…원산협 "가산수가 우리도 반대"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비대면 진료의 비용(수가)과 관련해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수가는 전액 의료인들에게 지급되는 것"이라며 "가산수가와 플랫폼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들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부는 다음달(6월) 1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오는 3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비대면 진료의 수가를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대면진료보다 30% 높은 수가가 유력하다. 현재까지 진행돼온 비대면 진료에서도 '전화상담 관리료'가 추가돼 수가가 대면진료보다 30% 높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원산협은 "비대면 진료의 가산수가가 마치 플랫폼의 수익에 활용되는 것처럼 잘못 비춰지는 것을 바로잡는다"며 "정부도 잘못된 정보를 나서서 바로잡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대면 진료, 건보 부담 줘선 안 돼…글로벌 표준도 아냐"━아울러 원산협은 "비대면 진료 가산수가는 국민 입장에

    고석용기자 2023.05.25 10:42:24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생존 위기' 비대면진료 플랫폼 "시범사업, 현행 수준 유지해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가 12일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현행 한시적 허용과 동일한 수준으로 우선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원산협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비대면 진료는 팬데믹 기간을 거치며 국민 건강의 보호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 위기단계를 다음달부터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3년여간 1379만명의 국민이 이용한 비대면 진료는 다시 불법이 된다. 대신 정부는 시범사업으로 비대면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장지호 원산협 공동회장은 모두발언에서 "이미 G7 국가 대부분이 코로나19를 거치며 비대면 진료를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것이 추세"라며 "시범사업의 대상과 범위가 여전히 불분명해 국민은 물론, 비대면 의약서비스를 제공한 의사와 약사, 산업계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시범사업의 대

    남미래기자 2023.05.12 15:57:53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비대면진료 초진·재진 구분 무의미...소비자 선택권이 핵심"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를 놓고 초진부터 허용이냐, 재진부터 허용이냐에 대한 논쟁이 치열한 가운데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는 "실제 현장에서는 비대면 진료를 초진과 재진으로 구분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는 24일 재진 중심의 비대면 진료 제도화가 추진되는데 대해 "비대면 진료는 플랫폼에서 제공한 병원과 의사 정보, 진료 후기 등을 보고 주로 병원을 선택해 초진 이용자가 많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받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피부과·비뇨의학과' 7개 진료과목 비대면 진료 현황(2020년 2월~2022년 9월)을 토대로 초진 비율이 9%(989만8995건 중 89만1529건)에 불과하다고 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나머지 91%(900만7466건)가 재진이었다. 신 의원은 진료과목 특성에 맞게 재진만 허용하면서 비대면 진료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최태범기자 2023.04.24 17:32:13
    원격의료산업협의회 닥터나우 굿닥 의료·헬스케어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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