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법무법인 디코드는 한국거래소 상장심사부장 출신인 서상준 고문을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서 고문은 1993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거래소에서 근무한 상장 전문가다. 재직 기간 동안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상장심사팀장, 코스닥 상장심사부장, 기술기업상장부장 등을 역임했다. 약 17년간 상장심사 실무를 전담하며 심사 요건 검토와 기술기업 상장 업무 등 시장 운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거래소 퇴임 후에는 바이오 기업 임원으로 재직하며 실제 기업공개(IPO)를 이끌었다. 에이프릴바이오 부사장(COO)으로서 2022년 7월 코스닥 상장을 완료했고, 2024년 12월 상장한 온코크로스에서는 이사로 재직하며 시장 대응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미리어드파트너스 부사장으로 바이오·기술기업의 상장 전략 자문을 수행 중이다. 디코드는 이번 영입을 통해 IPO 자문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진현 기자 2026.01.28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와 대한의학회가 우리나라 의학 및 의료산업 발전에 공헌한 창업자를 수상하기 위해 '제 9회 이민화 의료창업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이민화 의료창업상은 의료기기 벤처기업 메디슨(현 삼성메디슨) 창업자이자 벤처기업협회 설립자인 고(故) 이민화 명예회장의 뜻을 기리고자 2016년 제정된 상이다. 대한민국 의사 면허 소지자 또는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생으로서 우리나라의 의학·의료산업 발전에 공헌한 창업자 또는 그에 준하는 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창업부문(창업 7년 미만)과 성장부문(창업 7년 이상)으로 나눠 수상한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 1인씩 선정되며, 시상식은 2025년 1월 23일에 열린다. 수상자에겐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역대 수상자는 신재원 에임메드 대표(1회), 강성지 웰트 대표(2회),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3회)
고석용 기자 2024.09.04 17: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