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운영기관인 리벤처스, 씨엔티테크, 퍼스트게이트,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4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가 여성 초기 스타트업 30개사 이상을 발굴하며, 지원기간 내 맞춤형 교육·멘토링과 1000만원 안팎의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다. 각 운영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직접투자, 후속투자 등도 지원한다. 여성벤처 선배 CEO와의 협업네트워킹, 통합 IR 데모데이 기회도 주어진다. 4년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올해 지역 창업자 발굴을 강화했다. 비수도권 창업기획자를 통해 서울경기인천 외 비수도권의 여성 스타트업 또는 예비 창업자를 찾는다.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여성 스타트업 62개사를 발굴해 투자 74억원, 매출 144억원, 신규고용 104명 등을
김성휘기자 2025.04.03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여성벤처협회와 SC제일은행이 여성벤처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부터 보증서담보대출 캐시백 서비스도 실시한다. 협회는 지난달 30일 SC제일은행과 MOU를 맺고 여성벤처기업의 원활한 성장과 운영을 위한 금융지원, 금융교육 프로그램 및 전문가 상담, 세계여성벤처포럼 공동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첫 사업인 캐시백서비스는 여성벤처기업이 보증서 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실행 금액의 1%를 최대 1000만원 한도에서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협회 소속 여성벤처기업이 우선대상이며 회원확인서 제출 시 1회에 한해 지원된다. 캐시백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이 도래되는 달의 다음 달 이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캐시백 전체 한도인 5억원이 모두 소진되면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여성벤처기업 자금조달을 지원하
김성휘기자 2024.06.03 14:00:00미국의 20~50대 여성 고객을 겨냥한 패션 플랫폼 비기웍스는 여성 창업기업으로, 지난해 11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의 여성기업 특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임준희 비기웍스 대표는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 확보 및 다양한 투자유치 네트워킹 행사 등에 참여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2024년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여성 스타트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년차인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민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AC)를 지정, 여성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 여성벤처·스타트업을 선발해 투자연계 및 맞춤형 창업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한다. 올해는 더인벤션랩, 킹고스프링, 퍼스트게이트,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 등 4곳의 AC가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여성 초기 스타트업 20개사 이상을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겐 맞춤형 멘토링, 1000만원 이상의 사업화
김성휘기자 2024.04.03 1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