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블루포인트, 계열사 시너지 낼 스타트업 6곳 선발…최대 10억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솔그룹과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한솔 V 프론티어스(FRONTIERS) 5기'의 스타트업 6개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솔 V 프론티어스'는 한솔그룹과 블루포인트가 함께 다양한 분야의 높은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에서는 △스마트 물류 및 공정 최적화 △디지털 혁신 및 고객 경험 개선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자원순환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모집 분야에서 문제점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는 팀을 찾고자 했다. 최종 선발 과정에서는 한솔 계열사와의 협업 및 PoC(사업 실증) 기회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팀이 우선 고려됐다. 선발팀은 △그리네플(농식품 부산물을 이용한 펄프 및 친환경 신소재 생산) △씨에이(비전 AI(인공지능) 기술 기반 재활용 폐기물 분류 로봇 개발
남미래 기자
2024.07.30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