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영어 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영어 회화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서 2030 세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스픽은 지난 2월 오픈서베이를 통해 영어 회화 실력 향상에 관심이 있는 전국 20세~59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영어 회화 브랜드 인지도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2030 연령층의 29.3%가 스픽을 가장 먼저 떠올리며 MZ세대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했다. 스픽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시공간 제약 없이 학습이 가능한 점(51.6%)'을 1위로 꼽았다. 또한 실제 외국인과 대화하는 것 같은 부담 없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스픽 튜터(47.4%)'와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학습 시스템(47.4%)이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AI 기술에 대한 신뢰도, 1:1 맞춤 피드백, 저렴한 가격 등이 언급됐다. 스픽 관계자는 "기존 영어 학습에 대한 인식을 뒤엎는 마케팅 메시지와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학습 가능한
남미래기자 2024.03.1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영어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가 지난달 기준 국내 누적 다운로드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45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이후 2달 만에 50만건이 늘었다. 영어회화 학습 앱 중에서는 1위다. 글로벌까지 합한 수치는 700만건을 넘어섰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지난해 12월 첫 TV 광고 캠페인 모델로 가수 이효리를 발탁했다. 광고에서는 '영어, 틀려야 트인다'는 메인 카피를 제시했다. 특히 '사람보다 나은 AI 선생님'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사람처럼 학습자를 평가하지 않는 AI와 부담 없이 영어 회화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스픽은 대대적인 서비스 개편을 통해 '스픽 튜터'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더욱 개인화된 영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픽 튜터는 맞춤 수업, 발음 수업, 질의응답 등
최태범기자 2024.02.19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