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스타트업 비비던트가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국내 투자사인 해시드, 매쉬업벤처스, 더벤처스, 모드하우스와 미국 투자사 스페르미온(Sfermion), 일본 제트벤처캐피탈(Z Venture Capital), 데시마펀드(Decima Fund), 홍콩 타이탄 펀드(Titan Fund) 등이 참여했다. 비비던트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가상 캐릭터를 생성하고 육성하며 사용자들이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플랫폼 모에라이브(MoeLive)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올 상반기 베타서비스 출시 계획이 있다. 창업자인 김규대 대표는 엔픽셀의 대표 타이틀인 '그랑사가'의 런칭 마케팅을 리드하고 크래프톤, 언오픈드에서 게임 스튜디오 투자 및 육성을
남미래기자 2025.01.22 1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모드하우스가 800만달러(약 104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200만달러(약 155억원)다. 이번 투자는 미국의 메타버스 및 웹3.0 전문 벤처캐피탈(VC) 스페르미온이 주도했다. 국내에선 SM엔터테인먼트의 기업형벤처캐피탈(CVC)인 SM컬처파트너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또 일본의 KDDI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글로벌브레인 운용), 포사이트 벤처스, 리플렉시브 캐피탈을 비롯해 블록체인 업계의 음악 투자자 쿠퍼 털리, 리차드 마 퀀트스탬프 대표, 마이클 카터 플레이코 대표 등도 투자에 나섰다. 2021년 설립된 모드하우스는 팬들이 아이돌 그룹 운영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코스모(COSMO)'를 운영하고 있다. 코스모에서
최태범기자 2023.11.14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