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한일 바이오 스타트업 및 제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한-일 바이오 협력 네트워킹 행사를 갖고 양국 바이오 산업계 교류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이 자리는 지난 2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의 후속 조치다. 한국의 혁신적인 바이오 벤처기업과 일본의 글로벌 제약사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력 기회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와 일본의 바이오클러스터 '쇼난 아이파크'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 가운데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 9개, 일본 제약사 8개 등 양국 바이오 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스타트업으로 아테온바이오,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트윈피그바이오랩, 뉴머스, 갤럭스, 트리오어, 온코드바이오, 시프트바이오, 휴켐바이오가 참가했
김성휘기자 2025.05.0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입셀, 큐피크바이오, IPS바이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스바이오글로벌, 세포바이오, 리코드, 마크헬츠 등 국내 바이오 벤처 8곳이 일본 바이오 클러스터 '쇼난 아이파크'에 입주한다. 이들은 현지에서 관절염 세포치료제 등 국내에서는 규제 때문에 개발하기 어려운 세포·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혁신특구 참여기업 중 8곳이 일본 '쇼난 아이파크'에도 입주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기부가 지난 5월 일본 쇼난 아이파크에서 열린 '한일 바이오 기업인 라운드테이블'의 후속 조치다. 이들은 관절염 세포치료제,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유도만능줄기세포치료제 등을 개발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관련 규제나 법규가 없어 연구개발(R&D)가 어려운 치료제들이다. 동시에 현지 기업·기관들과 협력해 실증, 기술개발, 기업협력
고석용기자 2024.09.26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