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리진, 라인게임즈 출신 이사 영입…"글로벌 게임 IP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종합 콘텐츠 지적재산권(IP) 홀딩스 스타트업 디오리진은 글로벌 IP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라인게임즈 출신 김미은 이사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김미은 이사는 18년 이상의 오랜 경력을 쌓아온 게임 업계 전문가다. 엔씨소프트 라이브 사업 디렉터, 라인플러스 프로덕트 매니저(PM), 라인게임즈 사업 총괄 실장 등을 역임했다. 사업 기획 및 지원, 운영, 품질관리(QA), 마케팅 총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탁월한 신규 IP 사업 개발 및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토대로 라인프렌즈와 라인게임즈의 공동 콜라보레이션 IP을 개발하고 엔씨소프트 아이온 게임 사업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역에 걸친 게임 론칭 및 운영, 현지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의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김 이사는 디
남미래기자
2024.02.22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