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회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중기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민간이 초기 투자하고 정부가 후속으로 연계 지원하는 구조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7억원의 연구개발 자금과 사업 연계 지원, 해외 마케팅 등의 추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5월 설립된 스매시는 테니스 파트너를 찾는 매칭 기능과 테니스 코트 예약 중개 서비스, 테니스 동호회를 위한 클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 출신인 설우형 스매시 대표는 기술을 통해 국내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스매시는 다음달 인공지능(AI) 스윙 분석 솔루션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클럽엑스 테니스
최태범기자 2023.05.16 18:04:07테니스 매칭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스매시가 벡터바이오와 테니스 대중화를 위한 인공지능(AI) 스윙 모션 분석 솔루션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설립된 스매시는 테니스 파트너를 찾는 매칭 기능 및 테니스 코트 예약 중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연구원 출신인 설우형 스매시 대표는 기술을 통해 국내 테니스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로 스매시를 창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매시는 3차원(3D) 모션 캡처 기술을 기반으로 테니스 생체 역학 분석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한다. 테니스 스윙 분석을 통해 얻은 사용자 정보를 수치화·정량화해 객관적인 지표를 제공함으로써 느낌이 아니라 데이터로 사용자의 테니스 실력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벡터바이오는 KBO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협약을 맺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바이오메카닉스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정부의 AI 학습용
최태범기자 2023.02.27 15: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