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모빌리티 의료·헬스케어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글로벌 진출 K-스타트업의 공통점...압축성장 기회 여기서 잡았다
  • 기사 이미지 일반 "디지털 치료 시장 키우자"…솔닥, 헬스케어 스타트업 '4자 동맹' 체결
  • 기사 이미지 일반 '도로 침수·포트홀 선제감지' 모바휠, 나라장터엑스포 참가
  • 기사 이미지 일반 마이페어, K-뷰티 수출 기업 대상 '해외 박람회 전략 세미나' 성료
  • 기사 이미지 일반 "AI 챗봇이 고객 불렀다"…스쿼드엑스, 고객 유입 40% '쑥'

사기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모빌리티 의료·헬스케어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IT썰] 크리스마스 D-2, '50% 할인' 무심코 눌렀다 "스캠 주의보"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늘면서, 전자 상거래 시장에도 '스캠(사기) 주의보'가 내렸다. 22일(현지 시각)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세계적 신용카드사인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는 미국 추수감사절(매년 11월 네 번째 목요일)과 크리스마스, 새해 시즌까지 이어지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전자 상거래 고객을 중심으로 신용카드 사기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이 이뤄지는 기간인 만큼 연말을 앞두고 선물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손쉽게 '사냥감'이 됐다는 설명이다. 비자는 올해 사기 가능성으로 차단된 신용카드 청구 건수가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대비 200% 급증했다고 밝혔다. 마스터카드는 11월 넷째 주 이후 차단한 사기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9배 많았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미국 소비자가 온라인 스캠에 속아 넘어가 잃은 금액이 올해 3분기까지 총 87억 달러(약 12조 6000억원)에 이른다며

    박건희 기자 2024.12.23 08:02:09
    사기 크리스마스 보이스피싱 스캠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