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공간 AI(인공지능) 기업 빅밸류가 채권추심 회사인 미래신용정보와 빅데이터·AI 서비스 협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미래신용정보는 그동안 대출 관련 부동산 시세와 적정가격 산정 업무 등을 현장 중심으로 실시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빅밸류의 데이터와 AI 기술을 토대로 고객사에 더욱 정확한 부동산 가격 정보를 공급할 예정이다. 미래신용정보가 부동산 가격 조사 진행 시 현장에서 파악한 시세에 빅밸류 데이터·AI 기술을 곁들여 실거래가 및 상·하한가 등 신뢰할 만한 정보를 빠르게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빅밸류 관계자는 "신용정보사는 금융사 의뢰를 받아 부동산 가격 조사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조사만으로는 정확한 부동산 가격 확인이 어렵거나 실제 현장에서 파악한 수치와 데이터 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빅밸류가 보유한
최태범기자 2024.10.15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공간 AI(인공지능) 기업 빅밸류가 설립 후 10년 만에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로 교체했다고 13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빅밸류는 배후지 분석과 AI 매출 예측 솔루션, 사업부지 탐색 및 분양가 타당성 분석·관리 솔루션, 은행권 담보가치 산정 업무 지원 시스템 등을 금융·유통·부동산 업계 등에 제공해 왔다. 새 CI는 데이터와 AI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B를 만드는 두개 영역이 교차해 만든 형상은 '미래로 나아가는 발전과 상승의 날개'를 뜻한다. 좌측 상단 녹색은 데이터 지속가능성을, 보라색은 AI 기술 창의성을 각각 의미한다. 두 색상이 만나는 파란색의 경우 빅데이터 AI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할 빅밸류의 '새로운 시작과 결합'이라는 뜻을 담았다. CI 변경과 함께 새로운 미션
최태범기자 2024.09.13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공간 인공지능(AI) 기업 빅밸류가 신사업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9일까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모집하는 직무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다. 상권 분석 및 부동산 사업성 분석 연구개발(R&D) 부문,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제시한 헬스케어(검역 담당) 부문 등 두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각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와 부동산 시세, 매출 예측 알고리즘 관련 업무 △감염병 유형별 농장 위험도 추정 알고리즘 연구개발과 공간 데이터 리서치·분석 업무를 맡게 된다. 헬스케어 분야 지원자는 동물 감염병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요구된다. 빅밸류는 전체 임직원 중 절반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구성돼 있다. 빅밸류 관계자는 "데이터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조직이다. 차별화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빅밸류에 합류한다면 데이터
최태범기자 2024.07.24 0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기반 공간 인공지능(AI) 기업 빅밸류가 조직개편과 함께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데이터 서비스 본부 내 △금융IT △데이터옵스(DataOps) △유통물류 △헬스케어 △도시·부동산 등 5개팀으로 운영하던 구조를 데이터 넥서스팀과 데이터 이노베이션팀으로 각각 통합했다. 팀 사이 경계를 허물어 소통을 높이고 의사결정을 효율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CTO에는 자율주행 전문기업 스카이오토넷에서 CTO를 지낸 김동현 전 개발본부장이 선임됐다. 그는 하나금융티아이 디지털혁신연구센터 팀장, 웰컴저축은행 디지털본부장 등을 거쳤다. 빅밸류는 김동현 CTO 겸 개발본부장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그는 "더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표준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과 시장에 민첩하
최태범기자 2024.06.12 13:30:00공간 인공지능(AI) 기업 빅밸류는 KoDATA(한국평가데이터)로부터 프리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빅밸류는 공간데이터를 기반으로 국내 최초 AI 시세를 개발했다. AI 시세는 기존 시세가 불분명해 금융 사각지대로 손꼽히던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단독주택, 오피스텔 등 실거래가 활발하지 않고 정형화되지 않은 주택 형태에 대한 시세를 말한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금융서비스사업자로 지정되기도 했다. 빅밸류는 AI 시세 및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 △건설 △유통 △헬스케어 분야 등으로 시장 확장에 나서며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고 있다. 향후 빅밸류와 KoDATA는 데이터 사업 노하우와 공간 AI 알고리즘 기술을 통합해 부동산 AI 시세 모델을 고도화하고 이를 금융 및 각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전세 사기를 데이터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시세 보고서도 함께 만
남미래기자 2023.04.03 10:23:48공간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빅밸류가 야놀자클라우드로부터 프리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앞서 빅밸류와 야놀자는 지난해 프롭테크 플랫폼 '홈노크' 사용성 확대를 위해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 있다. 홈노크는 지난해 야놀자클라우드와 KT에스테이트의 합작사 트러스테이가 선보인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임대·관리 플랫폼이다. 간편한 자산 등록을 통해 내 자산 가치 변화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비롯해, 부동산 트렌드, 임대 및 투자수익, 부동산 세금계산, 전문가 커뮤니티 등 자산 보유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빅밸류는 이번 투자 유치 성공으로 기존 공간AI 솔루션의 고도화 및 공간데이터 범위 확대를 통해 시장 장악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번 전략적 투자를 기반으로 양사는 KT에스테이트의 합작법인인 트러스테이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간 디지털화 및 사용자들의 부동산 자산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남미래기자 2023.02.07 10: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