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운동일지 플랫폼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버닛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번핏은 사용자들의 근력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루틴 추천이나 과도한 가이드 대신 사용자의 운동 계획과 기록, 성장 확인을 통해 '운동의 습관화'를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용자는 운동 기록을 중량이나 횟수가 아닌 강도 지표로 확인하고 운동별·기간별 성장 추세와 강도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얼마나 운동했는지가 아닌 '어느 정도의 강도로 운동했는지'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식단 기록 기능을 타임라인 형태로 도입해 하루 식사 흐름과 전체 섭취 칼로리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는 섭취한 식단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고 돌아봄으로써 식단 프로그램이나 추천 없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가능하다.
최태범기자 2026.01.21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일지 플랫폼 서비스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버닛이 1회만 신청할 수 있는 원포인트 PT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번핏 원포인트 PT는 기존에 10회 이상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했던 PT 서비스를 1회만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은 번핏 앱에서 원포인트 PT를 받고 싶은 트레이너를 선택하면 된다. 번핏 원포인트 PT는 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운동 지도를 하는 점이 특징이다. 번핏은 오랫동안 쌓인 사용자의 운동 패턴, 체력 상태,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트레이너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는 1회 수업으로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운동 방법과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부상 위험이 있는 동작을 미리 파악하고 교정하는 등 안전한 운동을 지원한다. 정학균 번핏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피트니
남미래기자 2024.09.0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일지 플랫폼 '번핏(BurnFit)'을 운영하는 버닛이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자에는 스트롱벤처스와 브이엔티지(VNTG)가 참여했다. 스트롱벤처스는 당근마켓을 비롯해 클래스101, 숨고 등에 초기 투자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벤처캐피탈(VC)이다. 번핏은 사용자들의 근력 운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운동 계획과 기록, 성장 확인을 통해 운동의 습관화를 만들어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버닛은 국내 시장에서 매출 증가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도 이번 투자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번핏은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거둔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추진 중이다. 버닛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가속도를 낸다. 아울러 트레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운동 습관화
최태범기자 2024.01.29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