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물류 DX(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푸드테크 기업 밀집과 손잡고 K-팝 음반·굿즈의 글로벌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성수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북남미 주요 도시까지 팝업스토어를 확대하고, 팬덤 수요에 맞춘 공급망관리(SCM) 체계를 본격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콜로세움은 지난 2월 밀집과 '해외 물류 및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서울 성수 '맵달 SEOUL'을 시작으로 K-팝 음반 및 굿즈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이를 발판으로 미국 시카고·뉴욕·로스앤젤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북남미 주요 도시로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콜로세움은 해외 물류 거점 연계부터 풀필먼트 운영, 재고 관리, 리드타임(배송 소요시간) 분석까지 물류 전 과정을 맡는다.
송정현 기자 2026.04.03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물류 DX(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가 발표한 '2026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물류 분야에서는 1위에 선정됐으며, 전체 500개 기업 가운데서는 18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같은 시기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는 FD(풀필먼트 총괄 담당자) 커뮤니케이션(소통) 항목이 5년 연속 최상위 점수를 기록했다. 2019년 설립된 콜로세움은 기존 창고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물류 허브로 전환하는 전략과 자체 물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 'Colo AI'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왔다. 지난해에는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현재 국내외 58개 물류센터 네트워크와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2개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자동화 장비와 미들·라스트마일 배송망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3.31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창업자 주식 1주에 10개의 의결권을 부여한 '복수의결권' 주식 발행 1호 스타트업인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을 방문해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복수의결권 주식은 창업자가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가진 주식이다. 지난해 11월17일부터 벤처기업법이 개정되며 비상장 벤처·스타트업에 한해 발행이 허용됐다. 콜로세움은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복수의결권 주식을 발행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관련기사☞[단독]복수의결권 1호 기업 탄생...'AI 물류' 콜로세움 첫 테이프) 콜로세움은 국내외 물류센터와 배송망, 자동화설비 등 인프라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업들에게 풀필먼트, 리테일 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10월 넥스트랜스, 기술보증기금 등에서 시리즈A2 라운드 투자를 유
고석용 기자 2024.02.21 16:52:1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업자 주식 1주에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복수의결권' 도입 1호 기업이 탄생했다. 19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물류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최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창업자인 박진수 대표에게 복수의결권을 발행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현행법상 최대치인 1주당 10개의 의결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복수의결권은 창업자가 대규모 투자유치에도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상장 벤처·스타트업에 한해 1주당 최대 10개의 의결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처음 도입됐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국내외 물류센터와 배송망, 자동화설비 등 인프라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업들에게 풀필먼트, 리테일 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창고관리시스템(WMS), 주문관리시스템(OMS) 등을 AI(인공지능)로 통합 관리하는 물류 솔루션 'C
고석용 기자 2024.02.19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물류 업무관리시스템 전문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단기간 대량 발생하는 택배물량에 대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즌물류전담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즌물류전담팀은 하루 최대 10만건에 달하는 단기대량 포장·출고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대량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특화 물류센터, 고숙련 현장인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통합 AI 물류솔루션이 갖춰져 있다"면서 "이 같은 인프라를 갖춰 다양한 상품과 포장방식에 유연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시즌물류전담팀을 통해 견적상담부터 출고까지 1주일 안에 처리할 수 있어 급작스러운 물동량 증가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콜로세움은 이와 함께 서울시와 함께 '우리시장 빠른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전통시장 인근에 도심형 마이크로풀필먼
류준영 기자 2024.02.06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네트워크를 통한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콜로세움은 이번 투자금으로 미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넥스트랜스와 우리은행, 기술보증기금, 에이스톤벤처스, CTK가 참여했다. 2019년 설립된 콜로세움은 물류센터를 소유하는 대신 국내외 38개 물류센터와 배송망, 자동화장비·설비 등 인프라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기업들에 풀필먼트, 리테일 등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홍상민 넥스트랜스 대표는 "콜로세움의 네트워크형 물류 시스템은 물류센터 내 인적자원 효율화와 화주별 최적 풀필먼트 서비스 수요를 모두 충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베트남 등 넥스트랜스가 주력투자하고 있는
고석용 기자 2023.10.31 14:30:00미디어 콘텐츠 기업 씨에이씨코퍼레이션(이하 CAC)이 콘텐츠 배경음악 플랫폼 '마이시그널'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마이시그널은 개인 크리에이터, 전문 영상제작자 등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배경음악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월 5900원의 비용을 내면 모든 음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전 음원 상품에 대한 저작권 및 제반 저작인접권을 100% 소유하고 있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CAC 관계자는 "모든 음원이 유튜브콘텐츠ID(YouTube Content ID) 시스템에 등록돼 있어 모든 음원 사용을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시그널은 이밖에 집이나 카페, 매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일상 배경음악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1 문화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박진수 CAC 대표는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시장은 계속해
류준영 기자 2022.11.07 09: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