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부족한 칼슘·비타민D, 흡수율 높여서 해결하겠다"
"65세 이상 국민들의 칼슘 섭취량은 권장량의 56%에 그칩니다. 비타민D의 경우 국민 90%가 섭취부족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량을 섭취해도 소화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퓨어는 천연소재를 활용해 칼슘이나 비타민D 등 건강기능성 원료의 체내흡수율을 증가시키는 'BMC공법'을 개발했습니다." 박병수 퓨어 대표는 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에서 "천연 현미와 효소 발효를 통해 영양소들을 마이크로코팅해 흡수율을 30배 이상 증가시키는 방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퓨어에 따르면 골감소증과 골다공증 등 골밀도 문제를 방지·해결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의 보충이 필요하다. 그러나 칼슘과 비타민D의 다량을 섭취해도 체내에 모두 흡수되지 않아 효용성이 떨어진다. 이에 퓨어는 칼슘과 비타민D 등 건강기능성 원료를 코팅하는 공법을 개발했다. 박 대표는 "옥수수와 토양에서 균을 얻게된 뒤 개량해서 효소를 얻고 배합해 현미에 접목하면 지방
고석용기자
2022.12.01 1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