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 '탈북민·외국인' 창업팀 9곳 성장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탈북민을 포함한 이주배경주민과 외국인 창업가를 지원하는 '아산상회' 참가팀 9곳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산상회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다양성 트랙 프로그램이다. 탈북민, 이주민, 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창업가들이 기업가정신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 700만원과 창업 교육, 투자 연계 등 인적·물적 지원이 제공된다. 올해 선발팀은 △김미사보르(식물성 식품 개발) △돌핀서프(수상스포츠 개발운영) △모나(자원순환 매칭 서비스) △미소컬러틱(이미지 컨설팅) △시크릿(기능성 수면브라 개발) △에스초이스합시다(외국인 IT직무교육) △여명거리(AI 마케팅 자동화) △원코리아커넥트(탈북민 인플루언서 지원관리) △하이퍼커넥티드(의료관광 유치) 등이다. 선발팀 중 5곳은 결선 심사를 통해 정창경 다양성 트랙의 데모데이에 진
고석용기자
2025.04.18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