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CES2026 LM아레나 의료·헬스케어 CES 앤스로픽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노벨상 소재부터 돌봄기술까지…연초부터 투자금 몰린 곳은 어디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투데이 窓] '창업'이 가장 빛나는 스펙이 될 수 있을까
  • 기사 이미지 일반 "여성 질·장·활력 3중 케어"…이너시아, 면역 건기식 신제품 출시
  • 기사 이미지 인터뷰 중기부, CES 지원 '준비된 스타트업'에 집중...미국 SVC 본격 가동
  • 기사 이미지 일반 '스륵' 문 열리더니 "벨트 매세요"...핸들 없는 무인택시, 영리하게 달렸다

미라무라티

추천태그

CES2026 LM아레나 의료·헬스케어 CES 앤스로픽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올트먼의 동지' 오픈AI 떠났지만…벌써 13조 기업 키웠다

    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새로운 스타트업을 기업가치 100억달러(13조6000억원)의 초대형 신인으로 키워냈다. '챗GPT의 어머니'로 불렸던 무라티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최고경영자) 축출 사태 후 오픈AI를 떠났지만, 이제는 주목할 만한 도전자로 올트먼과 맞붙게 됐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무라티가 설립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씽킹 머신즈 랩(Thinking Machines Lab, TML)'이 20억달러(2조7000억원)를 조달하면서 1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TML의 투자 유치는 엄밀히 말하면 시드라운드, 즉 초기 단계지만 실리콘밸리의 일반적 기준에 비춰볼 때 대규모 투자"라고 평가했다. 무라티는 2018년 오픈AI에 합류해 CTO를 역임하면서 챗GPT와 동영상 제작 AI 서비스 '소라' 등의 개발을 지휘한 인물로, 올트먼 못지않은 영향력을 가진 오픈AI의 2인자로

    변휘기자 2025.06.25 08:08:30
    미라무라티 오픈AI 챗GPT 샘올트먼 씽킨머신즈랩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