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QANDA)'를 운영하는 매스프레소가 일대인 온라인 과외 서비스인 콴다과외의 모델로 배우 김혜수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콴다과외는 학생의 성적, 성향, 목표에 최적화된 선생님을 매칭해 일대일 밀착관리로 맞춤형 학습을 설계함으로써 성적을 상승시킨다. 콴다과외의 선생님은 6단계 선발 과정을 거쳐 과외 경험을 보유한 명문대생 출신으로 구성된다. 모든 수업은 수강생에게 무료로 대여되는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화면 공유와 필기 기능을 활용해 문제 풀이와 개념 설명을 지원한다. 매스프레소 관계자는 "끊임없이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관성을 깨는 배우 김혜수가 학생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멘토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연기라는 한 분야에서 30년 넘게 경력을 쌓은 김혜수가 학생들에게도 귀감이 되어줄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기자 2022.11.29 17:28:48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QANDA)'를 운영하는 매스프레소가 중고등학교 내신 기출 문제와 해설을 제공하는 '학교 기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부분 동네 오프라인 학원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었던 내신 기출 자료를 디지털로 구현해 저렴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한다. 하이퍼 로컬(지역 밀착) 학습 콘텐츠를 디지털로 옮겨 교육의 지역적·물리적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매스프레소 관계자는 "주요 대학이 정시 전형에도 내신을 반영하겠다고 밝혀 내신 중요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자율형 학습을 하는 학생들이 기출 자료를 얻기 위해 별도로 학원을 등록하지 않아도 되는 만큼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했다. 학교 기출 서비스는 △시험지 △정답 △해설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됐다. 자신이 재학 중인 학교를 비롯해 주요 학군 지역 학교들에서 출제한 내신 시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 시험지와 정답만 제공해왔던 기존 내신 기출 서비스와 달리 모든 문제에 대
최태범기자 2022.11.22 16:03:45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매스프레소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콴다'의 가입자 수가 70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콴다는 코로나19(COVID-19) 이후 비대면 교육이 부상한 후 큰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베트남과 같이 교육열이 높은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큰 인기를 보였다. 콴다의 7000만 가입자의 87%는 해외 유입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이 전체 글로벌 가입자의 2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인도네시아가 24%로 그 뒤를 이었다. 베트남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470만명을 기록했다. 매스프레소 관계자는 "지역적, 경제적 제한으로 모르는 문제를 편히 질문하기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이 모바일로 편리하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콴다의 누적 문제 해결수는 46억건, 하루에 약 1100만 건의 문제 검색이 이뤄지고 있다. 명문대 선생님과의 질문 답변 앱으로 시작한 콴다는 2016년 1월 모르는 문제 사진을 찍으면 AI
김태현기자 2022.10.07 12:02:17일대일 온라인 과외 서비스 '콴다과외'를 운영하는 매스프레소가 성적 상승 보장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성적 상승 보장 프로그램은 오프라인에서만 제공되던 일대일 밀착 개인 교습을 온라인으로 옮겨왔다. 콴다과외를 수강한 후 성적이 오르지 않은 경우 일대일 학습 관리를 통해 성적 상승을 추가로 보장하는 서비스다.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에게는 멘토 선생님이 배정돼 교과 성적, 공부 습관 등 학생의 학습 상황을 진단하고 개개인에 최적화된 학습 목표를 수립해준다.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생이 학습 계획 설립을 완료하면 매주 계획 이행 여부를 검사하고 피드백을 준다. 학생의 학습 상태에 따라 △최적의 학습 환경 찾기 △내신 시험 대비 전략 △진로 탐색 등의 선택 콘텐츠 수업도 진행한다. 콴다과외의 선생님은 과외 경험을 보유한 명문대생 출신으로 구성돼있다. 학력 검증, 경력 검증, 시범 수업 등 5단계를 거쳐 선발된다. 모든 수업은 수강생에게 무료로 대여되는 아
최태범기자 2022.09.23 14: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