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자사가 개발한 AI 헬스케어 솔루션 '버추얼메이트 3-SN(VM3-SN)'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해져 공공 조달 시장 진입이 수월해진다. 마이베네핏은 이전 모델 VM2N에 이어 두 제품을 연속으로 혁신제품에 등재했다. 이번에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VM3-SN은 3D 카메라 센싱 기술로 사용자의 자세와 관절 가동성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노인 복지시설과 시니어 센터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으며, 인지 개선 및 치매 예방 운동 콘텐츠와 함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를 위한 키오스크 교육 기능도 탑재했다. 마이베네핏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필요한 산업 현장으로 영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VM3-SN은 근로자의 신체 데이터와 체성분, 혈압, 악력, 스트레스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활용 가능하다.
송지유 기자 2026.04.17 0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마이베네핏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주관 '2026년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산업부의 스케일업 기술사업화는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시장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마이베네핏은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업체로 뽑혀 10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 마이베네핏은 현재 일본·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바이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수출을 시작한 상태다. 일본에서는 고령화 대응 솔루션으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 인프라로 현지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향후 동남아시아 전역과 북미 시장으로도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지원금을 해외 수출 전용 소형화 모델 개발과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 구축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소형화 모델은 설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자사의 3D 센싱 기술을 유지해 해외 가정 및 소규모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송지유 기자 2026.04.16 16:22:0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무원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함께 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풀무원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식품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있다. △지속가능식품 △DX(디지털전환) △애그테크(Ag-Tech·농업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친환경 등이다. 풀무원은 지원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일대일 밋업을 진행해 기업을 선정하고, 일정 기간 PoC(기술실증)를 거친다. 이후 선발된 스타트업이 풀무원의 부서와 함께 혁신 과제를 수행한다. 풀무원은 밋업 선정기업에게 컨설팅 및 주요 계열사와 사업 연계 등을 제공한다. 올해는 풀무원이 정부의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스타트업에 추가로 사업 자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최대 3000만원의 우수성과 시상금과 함께 별도 선정을
김성휘 기자 2024.05.08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