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팁스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AI로 아이 성장 관리" 더모스트그룹, 4.9조 예체능 교육시장 공략
  • 기사 이미지 일반 "AI 인프라 기술협력 본격화"…하이퍼엑셀, 대만 어드밴텍과 맞손
  • 기사 이미지 일반 불안장애 DTx 엥자이랙스, 신의료기술 평가유예…현장 처방된다
  • 기사 이미지 일반 택시업계도 자율주행 전환 나섰다…A2Z 손잡고 한국형 E2E 추진
  • 기사 이미지 일반 항공우주 특화 AI검색 모델 '픽시', 허깅페이스서 글로벌 2위 기록

드라이파우더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팁스
총 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벤처펀드 미소진 자금만 12조원…벤처캐피탈 투자시계 빨라지나

    벤처투자 혹한기로 위축됐던 벤처캐피탈(VC)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지갑을 열 것으로 보인다. 현재 쌓여있는 드라이파우더(미소진 투자금)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드라이파우더의 상당 부분이 2019~2022년 신규 결성된 벤처펀드인 만큼 펀드 소진 압박이 점차 커지고 있다. 28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기준 국내 주요 VC들의 드라이파우더는 약 11조800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8% 급증했다. 여기에 지난해 9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 8000억원 규모의 메가 벤처펀드 결성을 완료한데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까지 올해 1분기 3000억원 규모의 대형 벤처펀드 결성을 눈앞에 두고 있어 드라이파우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드라이파우더가 크게 늘어난 이유는 팬데믹 기간 신규 벤처펀드 결성이 몰렸기 때문이다. 팬데믹 당시 각국 중앙은행의 확장재정으로 신규 벤처펀드 수가 크게 늘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2019년 554개였던 신규 벤처펀드는 2020년 650개, 2

    김태현 기자 2024.01.28 15:00:00
    드라이파우더 쓰리메디비젼 메디컬아이피 벤처투자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